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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2021년에 이어 새해에도 주요 수변공간에 대한 경관조명 형성 작업을 활발히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새해에는 신천 프로젝트 사업이 추진 중인 수성교와 신천분수의 야간경관조명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도심하천인 신천은 주요한 경관축이자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가공간이므로 지리적 특성을 감안해 ‘편안하고 안전하며 따뜻한 빛’이 형성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아울러 대표적인 친수 거점공간이자 랜드마크로 탈바꿈된 금호강 하중도를 야간에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올해 5월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 행사 때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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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화 사업이 추진 중인 금호강 하중도=대구시 제공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