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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2-07-14  |  조회수 6703

천장 밀착형 슬림구조로 입체적 빛 퍼짐이 압권


몽돌.jpg

 

프리미엄조명 전문기업 ㈜뭉클(대표 : 노종현/구 이산조명)이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리도록 제작된 고품격 천장등 ‘몽돌’(MONGDOL)을 새로 출시했다.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몽돌을 모티브로 하는 이 제품은 미니멀하면서도 부드러운 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리도록 개발됐다.

 

특히 이 제품은 일반 천장등과 달리 뒷판이 3D 구조로 제작돼 깔끔하게 천장에 밀착되고, 5.5㎝의 슬림한 두께를 통해 인테리어적 요소로서도 손색이 없다. 또 특화된 입체 모듈 구조가 빛을 고르게 퍼뜨려 부드러운 조명 환경을 제공한다.

 

기능적인 면도 특별하다. 몽돌은 플리커뿐 아니라 블링킹(깜빡임)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링킹(Blinking)이란 세대 내 가전제품 가운데 인덕션, 비데, 온수기 등 인버터(펄스) 방식의 전열기구를 온/오프 할 때 순간전압강하(SAG)가 발생하면서 조명회로 1차 측에 순간전압이 변동해 LED조명 불빛이 순간적으로 떨리는 현상을 말한다. 몽돌은 정전력방식의 컨버터 사용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몽돌은 40W와 60W로 구성됐으며 색온도는 3000K, 4000K, 5700K 등 세 가지 종류다. 규격은 W540×D540×H55(㎜)의 슬림한 구조를 자랑한다. 뭉클은 조만간 30W와 50W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방침이다.

 

뭉클 노종현 대표는 “뭉클은 전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100% 국산 소재와 부품을 적용해 직접 제작하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아마존, 쇼피 등을 통해 해외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절대 부끄럽지 않은 제품으로 고객들께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장 밀착형.jpg      모듈 구조.jpg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