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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2-02-10  |  조회수 7473

㈜희성(대표 : 이정훈)을 포함한 조명 부문 6개 업체의 제품이 2021년 제4차 우수조달물품 지정심사를 통과해 신규 지정됐다. 조달청(청장 : 김정우)은 지난 1월 27일 이들 조명 제품을 포함해 모두 60개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LED 부문 6개사는 ▲라이트온(효과적인 플리커 저감장치를 포함한 LED 조명기구) ▲매그나텍(복합 방열시스템을 적용한 빛공해 저감형 비대칭 LED 투광등기구) ▲에이컴(방열, 방습, 방수 성능이 우수한 LED 실외 조명등기구) ▲엘이디라이팅(LED 실내조명등) ▲엘파워(출력 고정기술로 전해캐패시터를 사용하지 않는 예측수명이 증대된 LED조명) ▲희성(하이브리드 전류 평형 고효율 LED 조명등) 등(가나다 順)이다.

 

이번 우수조달물품 지정은 308개 신청 제품 중 60개가 통과해 19.5%의 심사 통과율을 보였으며, 전회차 21.1%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번 심사에는 친환경 제품과 화재 시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제품 등 혁신시제품으로 성공판정을 받은 5개 제품이 포함됐다.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면 국가계약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우선구매제도 등의 정책적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4회차 지정에 따라 연간 4조 원 상당의 우수조달물품 시장에 참여가 가능하며 지정 기간은 최초 3년을 시작으로 기술개발, 고용 등 요건을 충족하면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우수한 기업들이 조달시장에서 성장하고 국가경제 회복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6면-1 희성 등 조명 6개사 우수조달물품 지정 1.jpg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