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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아름다운 밤을 선사하는 ‘명품 야경 1번지 단양’ 조성을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았다.

 

단양군은 1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단양읍 시가지 내 공공건물 19개소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계절 따라 옷을 갈아입는 도심 야경을 목표로 ‘건축물 스카이라인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3월 18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양관광호텔∼별곡생태체육공원 4㎞ 구간 공공 건축물에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해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온 단양 도심의 밤을 오색찬란한 빛으로 수놓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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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공공·민간 건축물 도심야경 예상도=단양군 제공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