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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1-03-31  |  조회수 11366

루스테크놀로지(대표 : 최근창) 등 조명분야 8개사가 2021년 1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

 

이번에 새로 G-PASS기업으로 지정된 조명분야 8개사는 ▲라이네트(LED조명기구/UN) ▲라이트온(LED조명기구/베트남) ▲루스테크놀로지(LED 투광등·공장등·다운라이트 등 등기구 전품목/베트남) ▲삼익전자공업(LED전광판/인도네시아) ▲아이스파이프(LED 고출력 투광등/미국) ▲와이디인터내셔널(LED랜턴/사우디아라비아) ▲큐엘(LED젝터, LED조명기구/미국) ▲하나씨앤에스(LED조명/인도네시아) 등(가나다 順)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최근 이들 조명분야 8개사를 포함, 67개 기업을 G-PASS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은 조달물품의 품질·기술력 등이 우수한 국내 조달기업 중 조달청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한 중소·중견기업을 말한다. G-PASS기업은 2013년 95개사로 출발해 연 4회, 분기마다 선정·지정되고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모두 899개사가 됐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67개사의 수출 희망 주요 거점국가는 미국 23개사, 중국 9개사, 신남방국가 18개사를 중심으로 중동 6개사, 러시아 3개사, 기타 8개사 등 다양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해외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참가, 전략기업 육성사업 참가, 입찰서 작성 지원 등 기업의 수출 역량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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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테크놀로지 LED공장등이 설치된 물류창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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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루멘 밝기를 자랑하는 와이디인터내셔널 LED랜턴 ‘퀀텀’

 

<취재 / 하재찬 chany101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