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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스플레이, 신재생 에너지와 융합한 유비쿼터스 선도기업

 

㈜유양디앤유(대표 : 김상옥)는 21C 디지털 디스플레이, LED 솔루션 및 새로운 에너지원과 IT를 융·복합한 스마트 & 유비쿼터스(ubiquitous) 선도기업이다.

지난 1976년 설립된 유양디앤유는 LG전자가 생산하는 26~55인치까지의 LCD, LED 및 3D TV용 파워 서플라이를 주력으로 전 모델에 걸쳐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LED조명용 파워 서플라이 및 고출력 LED조명 분야에서도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 디지털 디스플레이 = 세계 최초로 6mm 초슬림 LED TV용 인버터 내장형 SMPS 모듈을 개발하고 LED, UHD, OLED TV용 SMPS 모듈과 LED조명용, 전기자동차, 의료기기용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유양디앤유는 최고의 기술력으로 고효율, 고용량, 고신뢰성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내 및 해외공장에 생산라인 및 엄격한 품질시스템을 구축해 이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 LED 솔루션 = 유양디앤유의 LED조명은 저소비전력, 유지보수비용 절감,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지구환경 보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독창적인 방열구조 시스템 및 특허 렌즈를 부착한 신개념 디자인으로 실내외 조명 전 분야에서 프리미엄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특히 회사의 원천기술인 SMPS와 LED 드라이버 모듈이 적용돼 신뢰성을 더했다.

 

◆ 스마트 LED 조명시스템 = 유양디앤유의 스마트 LED 조명시스템은 유·무선 중앙 네트워크를 통한 LED조명의 사용정보 수집, On/Off 제어, 자동 디밍, 유지보수 필요 위치 피드백을 통해 에너지 소모를 극소화 할 수 있는 차세대 조명시스템이다.

 

◆ 가시광 무선통신 = LED조명에서 발생하는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무선으로 송수신하는 통합시스템으로 광원의 고유 목적과 통신기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융합 기술이다. 유양디앤유는 AR(Augmented Reality·증강현실)과 융합해 새로운 빛의 세계를 열어가고 있다.

 

◆ Y SMART FARM = Y 스마트팜은 채소와 같은 작물을 통제된 환경 내에서 광,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PH농도, 배양액 등을 인위적으로 조절해 계절, 장소 혹은 이상기후에도 관계없이 공산품처럼 계획생산 할 수 있는 수경재배시스템으로, 유양디앤유는 여기에 LED조명, 풍력, 태양광, 지열, 바이오 제어시스템과 IT를 융·복합해 첨단 미래농업 기술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융·복합 토털조명솔루션 사업 본격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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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디앤유 김상옥 대표

 

그동안 조달시장 진입 준비를 차근차근 끝낸 유양디앤유는 새해부터 회사가 보유한 고품격 SMPS 및 LED 드라이버 모듈, 스마트 LED 조명시스템, 가시광 무선통신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접목해 융·복합 토털조명솔루션 사업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의 에너지 세이빙 정책에 따라 여러 환경적 요소가 뒷받침 될 것으로 기대하고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 온 풍력·태양광 가로등 및 보안등 분야에 대해서도 새해부터 풀라인업 해 시장을 확대·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융·복합형 표준파워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효율과 성능이 우수한 표준파워를 동종업계 대비 가격을 확 낮추고 유·무선 제어장치와 세트로 본격 론칭한다는 게 김상옥 대표의 구상이다. 표준파워는 유선 및 지그비(ZigBee), 달리, MX, DMX, 블루투스 등 모든 무선통신 체계가 구현되도록 기술을 집약한 것으로 이미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김 대표는 “남들이 쉽게 따라오지 못할 드라이버, 파워 기술에 어떤 유선 장치가 오더라도 연결되고 무선장치 또한 모듈만 붙이면 모든 무선체계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게 핵심”이라며 “표준파워가 상용화되면 저렴하고 심플한 제품의 공급이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관련 제품은 이미 해외로부터 요구가 많아 향후 수출 효자상품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58년 개띠인 김 대표는 “올해가 황금 개의 해인만큼 더욱 큰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열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는 개인적으로 둘째딸이 시집을 가고, CEO 입장에서는 직원들과 꿈을 공유하고 함께 갈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한다”고 소망을 밝혔다.

 

 

‘TLCI 규격 획득으로 스포츠조명 전문화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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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디앤유의 해외시장 확대 정책에도 청신호가 들어왔다. 최근 유양디앤유는 UHD 스포츠 중계방송에 적합한 TLCI(Television Lighting Consistency Index)규격까지 획득했다.

 

스포츠조명의 경우 UHD 방송에 따른 고화질 고속카메라 상황에서도 떨림 현상이 없어야 하고 R9 값이 90%대까지 요구된다. 플리커 리스, 글레어 문제 해결은 기본이다. 여기에 디밍 장치까지 접목해야 하는 등 스포츠조명의 경우 제약조건이 상당하다.

 

특히 유양디앤유는 TLCI 획득을 위해 미국전기공업회(NEMA)에서 스포츠조명에 요구하는 배광각 기준을 만족할 수 있도록 렌즈 전문업체와 6개월 간 팀을 꾸려 전용렌즈인 ‘네마렌즈’를 개발, 국내 LED조명업계에서 최초로 적용했다. 외국 농구장이나 아이스하키경기장의 경우 높이가 50m에 이르기 때문에 네마렌즈 적용은 필수사항이다.

 

따라서 그동안 북미 스포츠 조명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워싱턴기념탑, NHL 아이스하키장, NBA 농구장 등을 밝혀온 유양디앤유는 이같은 TLCI 규격에 맞춰 UL과 DLC, 에너지스타 인증을 새로 획득했다. 그리고 최근 새 규격 획득 후 첫 수출실적까지 거뒀다. 해외 파트너사인 오스람을 통해 멕시코에 300W와 600W 제품을 1차로 공급한 것이다. 유양디앤유는 성능 검토 후 전체적으로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새해부터 1200W급까지 풀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상옥 대표는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새해는 다양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해외 뿐 아니라 국내 골프장, 야구장 등 큰 경기장에서도 요청이 오고 있어 디머 제어장치, 컨트롤러, 파워 등 보유한 원천기술을 적용해 고출력조명 전문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취재 / 하재찬 chany101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