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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에 빛을 주는 조명기업 - 세전사
라이팅뉴스 2017-02-02  |  조회수 22673

59년간 한국 조명산업을 이끌어 온 산증인

세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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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사(대표 : 정태영)는 지난 1958년 조명분야의 불모지 시절에 회사를 창업해 올해 창립 59년을 맞게 되는 대표 조명기업이다. 세전사는 지난 1958년 부산에서 처음 공장을 설립하고, 이어서 안양에 공장을 건립함으로써 조명산업의 기반을 확립했다.

세전사가 조명산업에 뛰어들었던 당시만 해도 조명부문의 산업적 측면은 전무한 상태였다. 그렇게 열악한 시절부터 조명 제조업에 뛰어들어 반세기가 넘는 동안 꾸준하게 성장해 온 세전사는 모범적인 경영을 펼치는 기업으로 조명업계 뿐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전사의 저력과 명성은 정태영 대표가 항상 강조하는 ‘정도경영’(正道經營)에 있다. 기업이 영리추구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정도(正道)를 지키고 서로 힘을 모아야 제대로 된 산업풍토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이 회사의 신념이자 가치관이다.

 

 

세전사의 조명디자인과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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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조명 뿐 아니라 경관조명에도 조예가 남다른 세전사는 ‘빛’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교량 및 건물들이 또 다른 의미를 부여받도록 하며, 사람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조명설계를 추구한다. 특히 빛 공해를 고려한 ‘친환경적 디자인’을 고집하며 특정 대상의 조명설계가 아닌, 대다수의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 중심의 디자인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세전사는 현재 주택조명, 인테리어조명, 경관조명, 상업조명 등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대표 종합조명기업의 면모를 갖추고 한국 조명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