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소식

최근 정보 및 중요 소식들을 확인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17면-1 다이슨 1.jpg

 

다이슨코리아는 조명 신제품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모프’를 출시했다고 3월 16일 밝혔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모프는 자연광의 특징을 재현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태스크 조명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자연광의 특성을 활용했다. 간접·태스크·전시·무드까지 총 네 가지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모프 조명은 시간·날짜·위치에 기반한 고유 알고리즘을 사용해 어느 지역에서나 자연광의 색온도와 밝기를 추적한다. 자연광 데이터를 기반으로 따뜻한 색온도의 LED 3개와 차가운 색온도의 LED 3개를 통해 사용 지역의 자연광에 맞춰 색온도와 밝기를 조정한다.

 

또 진공으로 밀봉된 구리 파이프 탑재로 파이프 내부 물방울이 증발·응결하면서 에너지 소모 없이 지속되는 냉각 사이클을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를 통해 LED에서 발생하는 열을 배출시켜 60년간 조명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다이슨 링크 앱을 통해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앱에 입력된 나이를 바탕으로 밝기를 조정하고, 사용자의 작업·기분·사용 지역의 자연광 변화에 따라 빛을 지능적으로 조정한다. 또 슬라이드-터치를 통해 수동으로도 밝기와 색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17면-1 다이슨 2.jpg

 

17면-1 다이슨 3.jpg

 

<취재 / 하재찬 chany101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