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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기구분야와 조명제어분야 시장 대응력 확보·판로확대에 주안점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사장 : 강영식)이 기존 5개 분과를 2개로 통합하고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

 

조명조합은 지난 9월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소회의실에서 업종별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LED조명기구분과위원회’와 ‘자동점멸기(조명제어장치)분과위원회’를 정식 출범했다. 이들 분과위는 기존 운영됐던 5개 분과위를 통폐합해 재편한 것으로, 조합의 ‘선택과 집중’ 전략에 기인한 것이다.

 

LED조명분과는 강산조명 최종관 대표가 위원장에 선임됐고, 간사는 조합 연제승 부장이 맡았다. 9월 17일 현재 참여 위원은 남북전기, 말타니, 메이텍시스템, 비젼정보통신, 스마트론파워, 조일조명공업, 창성씨앤엘, 케이씨환경디자인, 태헌, 한국엘이디, 한국전기조명 등(가나다 順) 11개사다.

 

또 자동점멸기분과위는 가보테크 김종만 대표, 조합 박선규 이사가 각각 위원장과 간사를 맡은 가운데 광명시스템, 대산라이팅, 대은계전, 동선기업, 동원테크, 두리계전, 신우에스티, 알트, 에스티엔컴퍼니, 엠비에스엔지니어링, 엠에이티, 영인글로벌, 이너스텍, 일월전자 등(가나다 順) 14개사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조명조합 윤희진 전무는 “이번 분과위 재편을 통해 대내외 환경에 대한 탄력적인 대응과 능동적 업무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조합원사가 업종별로 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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