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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업PR&인터뷰 > LED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루스 LED (前 아텍스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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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LED가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어야 한다.
우수한 자재로 고품질의 제품 생산 지향!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반영이기도 하다. 그럼 아텍스의 최상무는 왜 자사 제품의 품질에 이렇게 자신감을 가질까. 일반적인 소규모회사 에서는 고급엔지니어를 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LED 꽤나 만져 봤다고 하는 사람이면 소규모업체에서 부담하기 어려운 연봉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아텍스LED는 3명이 같이 창업을 했는데, 모두 LED에 관한 전문가들이라는 것이다. 수원대학교 고운첨단과학기술연구원에서 시작한 아텍스LED는 이미 주력 제품개발을 끝낸 상태다. 실제 제품에 대한 테스트도 계속 진행중이다. 여기에 (주)서광이에스의 투자가 결합 되어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아텍스는 로젠택배 이천터미널에 철저한 조사를 시작한다. 이천터미널 내 전기요금중 조명 요금과 동력전기 요금을 정확히 분리하여 산출하기 위해 기존사용조명 6개등과 LED6개등에 각각 계량기를 설치. 4일간 측정, 측정치를 전체 수량으로 대입했다. 그 결과 기존조명 122.9kw, LED조명 37.7kw로 LED가 기존조명에 비해 70%의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상차 조명의 밝기가 2.5배이상 향상되어, 상차작업중의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도출해 냈다. 이에 기존조명(메탈할라이트 400W,250W)의 LED(110W,80W) 교체를 적극 추진하게 되었다. 전기요금절감 외에 연색성이 우수하여 오분류의 감소, 작업피로도 감소는 덤으로 오는 효과인 것을 정확하게 제시하였다. 이 시설의 교체로 인해 로젠택배 이천터미널은 에너지절약시설에 대한 5% 법인세 공제, 전력 PEAK DOWN, 전압변동에 따른 전기료 절감 효과등을 금전적 이득으로 취할 수 있게 되었다.

“대형 프로젝트에 LED 아직 불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아텍스LED(이하 아텍스)는 대형 프로젝트에 안심하고 구입, 판매를 해도 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은 겁니다.” 단호한 표정으로 이제 LED가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최근창 상무를 만나 LED가 대형사업장에 적용되어가는 과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우리공장이 규모는 크지 않지만 최신 LED조명 전용 SMT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공장에서 LED제품 제조와 시험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우수한 자재로 고품질의 제품 생산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가의 중국산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자재를 사용합니다. 모든 부품조달을 국내에서 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이 와도 최상의 A/S를 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렇다. 아텍스는 이미 몇 개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했고, 다른 대형프로젝트를 수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기존 조명들의 보증기간이 통상 2년인데 반해 아텍스는 3년에서 5년까지 보증을 하고 있다.

LED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아텍스LED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확하게 간파하고 실행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아텍스의 전략이 적중 한 것. “LED를 많이 쓰는 것은 작게는 전기료 절감의 효과, 크게는 LED가 이산화 탄소의 감소효과를 볼수 있죠. 앞으로 찾아올 많은 자연적 재앙을 막아줄 것입니다. 대규모사업장에 LED가 설치되면 소나무 몇 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선 LED의 사용을 늘려야하죠. 온실가스 감축은 더 이상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지금 당장 시행 해야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조직과 설비를 재진단해 탄소를 덜 배출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기업을 돕는 것. 또한 아텍스가 해야할 사회적 역할 입니다.” 단순 제품판매만이 목적은 아니다라는 것을 반증하는 말이다. 이러한 생각들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아텍스의 편으로 만드나 보다. 이제 아텍스의 발걸음은 시작되었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려면 공장의 생산설비를 어떻게 고쳐야할지 아텍스와 함께 연구해야 한다. 그들이 생산설비의 일부분인 조명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시키는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중국산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 국내에서 제작! 기술력과 제품에는 자신있는 회사입니다.

2012년 6월 설립된 작은 회사지만 기술력과 제품에는 자신있는 회사. 조그마한 부속하나도 국내생산품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회사. 어떻게 15명의 임직원이 있는 이 작은 회사가 이런 강한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을까. “아텍스의 LED가 기업과 사회에 모두 도움이 되어야합니다. 우리 회사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업장에 적용하지 못하면 안되죠. 좋은 제품을 생산하면, 제품의 장점을 가지고 많은 고객을 만나고 고객이 얻을 이익을 제일로 생각하는 것. 이것이 우리 아텍스가 생각하는 미래입니다.”

 
  연구 개발을 통한 시장의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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