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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우선주의’, 올해 초 광명하이테크는 KTC와 LED조명 기술 발전 및 인프라 구축,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내 LED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LED조명용 컨버터와 일반 조명용 전자식안정기, LED조명엔진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광명하이테크(대표 : 조용규)는 일을 좋아하고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꾸려나가는 건실한 기업이다. 조용규 대표 스스로가 재미를 느끼고일에 집중하다보니 회사 분위기도 그런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갔나보다.

“대부분의 아이템이 뜨기도 하고 잠시 떴다가 지기도 하는데 조명산업 만큼은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시장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연속성이 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고민해서 신제품을 개발하고,이 신제품이 조명기구에 적용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재미를 느낀다”는 게 조 대표의 설명이다.

조명기구의 성능과 수명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주요부품을 직접 생산하고, 다양한 조명업체에 공급한다는 점이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에 반해서 소비자의 요구를 먼저 파악해 신제품을 내놓는 일은 직접 해보지 않고는그 재미를 느낄 수 없다고 한다.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중견기업에서 카스테레오 등의 전자파트 업무를 담당하다가 지난 2003년 전자식안정기로 조명업계에 진출하게 된 조 대표는완성품의 품질을 책임지는 부품산업은 흥미와 재미를 느끼지 않고는 쉽게 할 수 없는 분야라고 속내를 털어 놓았다.


품질에 대한 고집!!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의
업무협력시스템 구축

요즘은 정보가 빠르고 주변에서 미리 알려주는 경우도 많아 덜하지만 과거에는 부품대금을 떼어먹히는 일이 대단히 많았다. 어음 뿐 아니라 심지어는 가계수표까지 부도를 내는 경우가 있어 힘든 고비도 여러 번 넘겼다.그럴 때마다 저가형을 대량 생산해서 시장에 풀고 싶은 유혹이 컸다고 한다. 하지만 “품질에 대한 고객의 신뢰는 거짓이 없더라”는 원칙과 그 원칙이 신뢰로 다시 돌아오는 것을 보면서 품질에 대한 고집을 더욱 강하게 굳혀 나갈 수 있었다.

조 대표는 “다른 것보다 자금문제가 가장 힘들었다”며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한 결과 주변에서 신뢰를 보내주고 더불어 브랜드가 크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물론 일에 대한 재미와는 별개로 시장상황이 그리 녹녹하지만은 않다. 전자식안정기에서 LED조명용 컨버트, 모듈, 조명엔진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한때는 조명산업이 중소기업적합업종에서 풀리는 바람에 대기업 참여라는후폭풍을 걱정을 하기도 했고, 최근에는 해외 저가제품이 시장에 범람하면서 큰 위기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과거 안정기 시절부터 여러 가지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해 온 저력이 지금 광명하이테크의 밑바탕이 되었다.‘품질에 대한 고집’이 바로 그것이다.

조 대표는 “해외 수입제품은 환율에 따라 널뛰기가 심하고 A/S문제에 대해서도 대응력이 떨어져 책임감 있는 고객은 결국 품질이 보장되고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국산 부품을 찾게 된다”면서 “모듈이나 컨버터는사전에 대량으로 생산해서 쌓아두고 판매하는 품목이 아니라 그때그때 고객의 요구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해외저가 수입품에 대해서 크게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객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노하우와 품질력이 바로 광명하이테크의 특장점인 것이다.

이러한 ‘품질우선주의’가 최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의 업무협력시스템 구축으로까지 이어졌다. 올해 초 광명하이테크는 KTC와 LED조명 기술 발전 및 인프라 구축,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내LED산업 발전을 목적으로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 대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각종 인증을 구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곧 KS와 고효율을 취득해 납품시장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품질담당자도 양성해서 시장 대응력을 더 한층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SMD 장비 등을 도입해 작업공정의 자동화를 구축함으로써 품질향상과 제품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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