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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매장의 새로운 시도
고정관념을 깨는 마케팅 전략으로 승부


주말이면 어김없이 산에 오른다는 이대표는 “생각없이 오르고, 모든 고민을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이 산이죠. 나의 몸과 마음에 시원한 공기를 채우는 힐링의 시간이라고나 할까. 날씨 맑은날 관악산 정상에 오르면 인천이 보이죠. 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제가 고민하고 어려워했던 것이 아주 작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곤 하죠. 산은 13년전 당뇨로 건강을 잃었던 저에게 건강을 가져다주는 보물입니다.”

1995년 5월 그토록 바라던 조명매장을 개업하게 되었다. 71년 형님의 권유로 조명업계에 발을 디딘지 25년만의 일이다. 대부분 작은 곳에서 작게 시작을 하지만 이대표는 남달랐다. 지금의 자리에서 같은 규모로 시작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조명가게라고 생각할 때 이대표는 조명의 발전가능성을 크게 본 것이다.

“아침에 문을 여니 술취한 손님이 들어와서 의아하게 생각했었죠. 96년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평상시처럼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았고, 그 손님은 그당시 2천만원정도의 매출을 한꺼번에 올리게 해 주었죠. 참 웃긴일이죠. 열심히 하니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도움을 주더라고요.” 이후 2년여의 고생으로 어느정도 본궤도에 오르던 신화성조명은 IMF라는 복병을 만나 고전했지만, 그 어려움은 오래가지 않았다.정도껏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기에 합당한 마진을 챙기면 아무런 문제가 없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즐겁게 기다리면 손님이 오더라고요.조급해하면 스스로의 건강을 해칠 뿐아니라, 온 손님에게 합당한 응대를 할 수 없죠. 마음이 안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손님을 응대하니 손님의 입장에선 불쾌할 수도 있죠. 이렇게 되면 아무리 좋은제품이라도 판매하기 어렵죠.”신화성 조명은 한 개의 건물이 조명매장이다. 1, 2층은 기존의 조명매장과 다를바 없는 일반적인 매장이지만, 3, 4층은 분위기가 다르다. 잘 꾸며놓은 카페, 갤러리의 향의 난다. 손님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조명을 고급화시키려는 이재규대표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부족함을 느꼈을 때 안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아갔던 이대표의 인생처럼, 신화성 조명도 새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신화성조명은 손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그 동안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온 새로운 아이템을 토대로, 고급조명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자 합니다. 최고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2층, 3층을 리모델링했고, 좋은 작품을 전시하고 싶습니다. 신화성조명에 오면 세상에 한 개 밖에 없는 고품질의 조명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는 일. 신화성조명이 앞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얼마전 18년동안 함께 했던 직원이 떠났다. 크나큰 충격이었지만, 자신과 인생의 모난 곳을 갈고 다듬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이재규대표. 이제 95년 5월 개업할때의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그는, 매장에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 아침에 문을 열면서 오늘도 찾아오는 손님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를 가다듬는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거울을 보며 미소도 지어본다. 이렇게 준비를 하고 손님을 맞이해야 최고의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대표는 알고 있다. 최고의 서비스는 기쁜 얼굴로 손님을 맞는 것이 시작이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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