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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사원, 신뢰받는 경영, 신뢰받는 기업

“저는 이회사의 직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할 때가 있기는 하지만, 각자 업무에선 그 분야의 담당자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직원들을 믿고 대할 때, 직원들도 책임감과 자부심을 동시에 느끼지 않을까요?”

처음 박대표가 조명과 인연을 맺은 것은 1993년의 일이다. 리모콘 관련 개발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박대표는 조명분야에 눈을 뜨게 된다. 그는 국제조명에 입사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조명업무에 뛰어들게 된다. 안정기 센서모듈 개발업무에 종사하던 박대표는 2006년 1월 다우룩스를 설립하기에 이른다. 다우룩스는 안정기를 주로 생산하였다.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하긴 했지만, 매출대비 이익률은 아주 작았다. 시중에서 거래되는 단가를 맞추기위해서는 박대표가 쓰고자하는 부품을 사용할 수 없었다. 단가가 비쌌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었고, 저가의 제품을 사용해서 제품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안정기 사업은 후발주자였기 때문에 엔지니어출신인 박대표가 성장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미 기존의 시장질서가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후발주자인 다우룩스가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박대표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새로운 광원이라 불리는 LED의 등장이 그것이다. 엔지니어 출신인 박대표는 LED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거듭하기 시작했다.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적은 수량에 대해서도 제작을 하다보니, 비용만 많이 발생했다. 그렇지만 박대표는 자신있었다. 안정기 시장보다 훨씬 나은 LED시장이 그 앞에 있었기 때문이다.항상 계획을 세우고 차분히 실행해 나가는 일에 익숙한 박대표는 차근차근 일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운동에서 기본자세를 중시하듯 기본이 중요하다는 개념이 확실히 서 있는 사람이다.



안정기에서 처럼 억지로 가격을 맞춰서 납품을 하다보면 불량품이 생기지만, LED는 그럴 필요가 없었다. 설계하기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제품이 된다. 처음에는 조명기구에 기판을 맞추어 납품을 했지만, 이제는 다우엘이디(주)의 기판이 기성품처럼 상용화되어가고 있다. 여기에는 엔지니어출신인 박대표가 제작하는 제품은 작업환경을 고려하여, 제작이 쉽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와 같은 경기불황에는 많은 이들이 힘들어 할 수 밖에 없다. 박대표는 이를 외부적인 요인이지만, 내부요인을 강화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불황일 때 어필되는 부분이 가격이지만, 무조건 싸게 팔아서는 안된다는 것. 저렴하다고 해도 시스템의 변화로 가격은 낮추고 실제로 얻어지는 이득이 줄지 않는 트랜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는 순간에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제 갈길을 간거죠. 항상 소비자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신상품을 개발하는데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하지않는 차별화된 컨셉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있죠.

이제 인천 송도로 둥지를 옮겼다. 2006년 1월 설립한 다우룩스가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기 위해서다. 2012년 법인으로 전환하고, 직접 납품에 참여하고자 규모를 늘린 것이다. 새로운 도약에 대한 반응이 늦다고 생각한 박대표가 이번엔 조금 더 공격적인 경영을 시작한 것이다. 규모가 작아서, 여러 가지 규제 때문에 할 수 없었던 모든 것을 이제는 할 수 있다.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제품을 만들다보면 항상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더 큰 손해에 직면하게 됩니다.

정직하게 가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크게 흔들림이 없습니다. 작은 흔들림은 더 큰 도약을 위한 약이라 생각하고,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면 어려움에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판매하면 조금 비싸도 반응이 옵니다.” 박대표의 얼굴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이 보였다. “저는 이회사의 직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할 때가 있기는 하지만, 각자 업무에선 그 분야의 담당자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을 믿고 대할 때, 직원들도 책임감과 자부심을 동시에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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