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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업PR&인터뷰 > ㈜서울전기 송수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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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전기자재 매출 비율 균형 유지 및 ERP 생산정보시스템 도입,

영업인력 보충 등으로 효율적 거래처 관리와 공격적 영업 동시에 단행

 

ADD : 경기도 시흥시 월곶중앙로 70번안길 15

TEL : 031)318-4046

FAX : 031)317-4049

 

서울전기 1.jpg

 

30년 외길 전기자재 및 조명 유통의 길을 걸어온 서울전기는 지난 2013년 10월 시흥 일대에 최대 규모의 사옥을 완공하고 LED 조명전시장과 물류창고를 완비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나가고 있다. 서울전기는 LED조명, 인테리어조명, 형광등, 각종 램프류 등과 전선, CD관, 차단기, 환풍기, 배선기구를 비롯한 각종 전기자재 일체를 완비하고 최선의 가격으로 고객에게 대응한다.

 

 

지역 내 최상의 경쟁력 확보

지난 2000년 부친으로부터 회사경영 전반을 이어받은 송수현 대표는 현재의 사옥이 완공된 시점인 5년 전부터 LED 공장등과 주차장등, 방습등을 위주로 하는 산업조명 부문 비중을 크게 확대하며 조명과 전기자재의 매출 비율을 균형 있게 유지해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 다변화 및 거래처 니즈에 즉각 대응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 셈이다.

 

아울러 송 대표는 재무, 회계, 영업, 구매, 생산, 물류, 재고 등 기업의 전반적인 활동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ERP 생산정보시스템까지 도입해 거래처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함께 영업인력을 보충, 공격적인 영업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 카탈로그, 단가표 등을 제작·배포함으로써 시각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외부 영업인력까지 활용하는 방안을 구체화해 거래처를 크게 확대해 나갔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하나하나 구현되면서 취급 제품 확대와 단가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대리점 가격 수준의 대응이 힘들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주요 제품 전반에 대해 대리점 가격을 유지할 수 있게 돼 지역에서 최상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송수현 대표는 “대형업체의 경우 지역별로 대리점을 한 곳만 지정하기 때문에 추가로 대리점을 지정 받기가 정말 어려웠다”며 “1년 이상 협력 제안을 위해 방문하고 자료대응을 하는 등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고 회상했다.

 

 

특화 브랜드 ‘원스톱’(One Stop) 제품 비중 더욱 확대

한편, 서울전기는 새해부터 유통 비중과 더불어 직접 생산하는 전선릴 및 연장코드선 판매 활성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매장 이전도 검토하고 있다. 서울전기는 향후 3년 이내에 매장을 화성으로 이전해 유통 부문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전기의 특화된 브랜드 ‘원스톱’(One Stop) 제품 비중도 크게 확대한다. 서울전기는 직접생산 제품인 전선릴, 연장코드선 외에 품질과 가격구조를 모두 갖춘 특화제품의 직수입 비중도 늘려나가기로 했다. 조명부문은 인증 구조가 간단하고 전기·철물점 등 거래처에서 구매 빈도가 높은 랜턴, 작업등류를 우선 대상품목으로 지정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서울전기는 향후 거래처에도 이롭고, 자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스톱 브랜드를 더욱 확대함으로써 경쟁이 치열한 유통시장 내에서도 자사만의 차별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서울전기의 강점으로 꼽히는 배송체계를 더욱 확고히 할 생각이다. 현재 서울전기는 대부도, 화성, 시흥 등 지역별로 배송차를 매일 운행하기 때문에 한두 가지 제품이라 하더라도 이상 없이 배송이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거래처망이 촘촘하게 네트워크화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송수현 대표는 “배송체계 구축은 거래처가 단 한 명의 손님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배송체계를 더욱 철저하게 손질해 거래처에 대한 서비스가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전기.jpg

송수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