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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조명과 인테리어조명이 동일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전문화 확립해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스포트조명’ 부문의 강자로 자리매김

 

주과장스포테리어(주)

ADD : 서울시 종로구 동순라길 122 (원남동)

TEL : 02)743-2060

FAX : 02)743-3060

 

주과장스포테리어 주형렬 대표.jpg

주형렬 대표

 

차별화된 제품 설계와 디자인, 신뢰성 있는 품질로 상업용 조명시장 선도기업 등극

 

주과장스포테리어는 주형렬 대표가 지난 2014년 11월 설립한 상업조명 전문업체다. 업력이 3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건실한 기업이미지와 특화된 제품 디자인 때문에 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조명의 메카’로 불리는 을지로와 청계천을 위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이는 특화된 상업조명 부문에서 회사의 기업 가치를 확실히 다졌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주과장스포테리어의 이 같은 폭풍성장 이면에는 주형렬 대표의 고집이자 회사 운영방침이기도 한 ‘주과장’ 특유의 ‘고집’이 있다. 우선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왜 회사 이름에 부장도, 사장도 아닌 과장을 사용했느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주형렬 대표는 “오랜 동안 상업조명 전문기업에서 영업위주로 많이 배우고 사무관리, 재고관리 등 전반적인 기업 운영 공부도 할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과장 때가 가장 활기차게 일했던 시기였던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기업을 직접 운영하는 상태에서도 과장 때의 열정과 부지런함을 계속 이어가며 거래처 한 곳 한 곳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재미있는 것은 의도치 않게도 과거 거래처에서 불리어진 ‘주 과장’ 직함이 회사명에 그대로 들어가 있어 거래처에서 느끼는 친밀감이 남다르다는 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주과장스포테리어는 지난 10월 주식회사로 법인을 전환하고 상표등록, 디자인등록 등을 통해 납품시장 공략을 차분하게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형렬 대표는 “주식회사 전환을 통해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열심을 내고 있다”며 “그동안 자리를 잡아온 시장을 가장 중요한 기반으로 두되 차별화된 디자인등록 제품들을 앞세워 새해부터는 납품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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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과장스포테리어의 가장 큰 장점은 “나만의 제품을 가졌다”는 것이다.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제품군으로 무장하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는 어느덧 상업용 조명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에까지 이를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주 대표는 “경쟁제품을 Copy하는 것으로는 시장을 이끌어 나갈 수 없다”면서 “시장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합한 제품을 내놓아야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기업운영의 기틀이 마련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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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테리어조명에 관심이 큰 주 대표는 인테리어를 완벽하게 마감 지을 수 있는 ‘스포트조명’ 부문의 강자가 되는 것이 목표다. 그래서 회사 이름도 ‘스포트조명’과 ‘인테리어’를 융합해 ‘스포테리어’로 정했다. 주 대표는 앞으로 스포트조명과 인테리어조명이 동일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이 분야에서 전문화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모든 부품을 국산으로 고집하는 이유도 주 대표의 이러한 목표 때문이다. 중국산은 재고가 떨어지면 더 이상 대응을 하지 못하는 한계에 봉착하는 반면, 국산은 빠른 순환이 가능하다. 따라서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으며 이것이 신뢰성 확보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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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대표는 “처음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산 위주로 고집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잘 한 일로 판단된다”며 “대개 중국산에서 손을 못 떼는 이유는 금형 때문인데 지금은 중국산과 국산이 가격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 앞으로 국산 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상업조명 전문기업으로서 타사에는 없는 독창적인 제품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계속 노력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5년 이내에 관련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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