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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공감을 통해 공존, 공생하는 풍토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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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안상목 전기부장

 

한라는 최신 건축공법과 첨단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고품질 건축물을 창조하며 미래 건축문화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한라 건축사업부문에서 현재 ‘인천국제공항 3단계 제2여객터미널 전기공사’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안상목 부장은 “4차 산업혁명은 과거와 같은 폐쇄적 구조에서 AI, IoT, 빅데이터 등을 통해 협업과 공유를 순환함으로써 공생하는 구조로의 변화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며 “‘공감’을 통해 소통하고 이러한 공감을 통해 ‘공존’과 ‘공생’이 현실화 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종합건설사전기협의회(건전협) 회장이기도 한 안 부장은 특히 조명업계의 공생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조명업계의 경쟁이 과다하다보니 상호 효율성 높은 긍정적인 제품으로 경쟁하기보다는 특정업체가 초기 투자를 해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내면 단순 Copy 후 저가로 시장에 풀어버리는 일이 참 많다”면서 “결국 그 피해가 고스란히 건설업계 및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상황이 악순환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따라서 그는 “서로가 공생, 공존해야 하는 시기에 ‘나만 살자’는 계산적인 생각을 지양하고 공존할 수 있는 분위기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며 “업계가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국의 전기·조명업체가 상호 협업해서 과다경쟁, 저가·저품질 제품 사용을 지양하고 친환경, 고효율 특성과 현장에 맞는 디자인을 접목해 사용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건전한 풍토를 구축하고 상호 공생하는 방안을 반드시 찾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위해 저가·저품질 제품으로 경쟁하는 것보다 멀리 함께 갈 수 있는 전기·조명문화가 정립되는 것이 그의 간절한 새해 소망이다.